KCLC & ACLC Joint Worship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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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70-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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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gious Freedom and Unity "Thy will be done on earth as it is in heaven"
종교의 자유와 화합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주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 KCLC & ACLC Joint Worship Service 》
지난 2월 25일, 한국종교협의회 세미나실에서 KCLC와 ACLC의 연합예배가 진행됐습니다. 준비찬송으로 ACLC LA찬양팀의 선율이 장내를 가득 채웠습니다. 서진우 목사의 간절한 개회기도로 예배의 문이 열렸습니다. 남양주교회 난타팀의 공연은 가슴을 뛰게하는 역동적인 리듬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뜨거운 찬양이 되었습니다.
환영사는 홍윤종 회장이 "세상 앞에 우리의 마음을 온전히 드리는, 손의 손을 맞잡고 하나님의 승리를 선포하는 은혜로운 예배가 되어지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서진우 목사는 "이곳에 모인 한국, 미국, 일본 형제자매들의 언어가 다르고 신앙여정도 다르지만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은 모든 민족이 한 자리에 모여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고 예배드리는 것임을 믿는다"고 했습니다.
아브라함 딕슨 주교는 "우리 그룹이 모여서 기도를 시작하고 하나님께 찬송을 올리면, 그 힘이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고통의 시간으로 어둡지만 빛이 비추면 자유를 얻을 것입니다. 우리의 승리는 하나님께 찬양하는 우리 손에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이어 신호철 목사는 오늘날 사회주의를 위해 종교를 말살하려는 움직임에 맞서 종교의 자유와 화합하는 우리의 나아갈 길은 오직 기도와 찬송, 그리고 투쟁임을 역설했습니다. 열기는 남양주대교회 난타팀의 ‘바투타 E.O.S’ 공연으로 이어지며 예배의 기쁨을 더했습니다.
KCLC 목사님들의 진심 어린 인사와 ACLC의 평화 비전 활동 보고가 이어집니다. 김정현 목사의 폐회기도로 미국의 기도가 한국의 문을 열고, 그 열기가 다시 세계로 뻗어나가길 소망합니다. 찬양과 기도가 얼마나 절실한지 깨달으며, 우리는 오늘 다시 한번 회개와 결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경과 교단을 넘어 하나 된 우리는 평화의 한길을 향한 여정을 다시 다짐했습니다.
